개발하면서 자주 마주치는 HTTP 상태 코드를 딱 5개만 외워보자
*HTTP와 HTTPS의 상태코드는 동일하다.
200 OK — 성공
요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됨을 의미한다. API 응답이 제대로 도착했을 때 나온다.
스프링에서 아래 매서드는
ResponseEntity.ok()
HTTP 응답(Response)을 만들 때 사용하는 메서드이며 HTTP 200 OK 상태로 응답을 보낸다는 의미이다.
매개변수로 문자열을 넣으면 HTTP 상태 코드 200(성공)과 해당 메세지를 함께 받게된다.
400 Bad Request — 잘못된 요청
클라이언트(요청 측)에서 보낸 데이터가 잘못된 경우.
파라미터 누락, 형식 오류(JSON 깨짐 등)
401 Unauthorized — 인증 실패
로그인 토큰이나 API 키 등 인증 정보가 없거나 틀림.
404 Not Found — 리소스 없음
요청한 URL 또는 데이터가 서버에 존재하지 않음.
500 Internal Server Error — 서버 내부 오류
'인터넷' 서버 오류가 아니라 '인터널' 서버오류이다!!
요청은 서버까지 도달했지만, 서버 내부 코드에서 예외 발생.
DB 오류, NullPointerException, 로직 버그 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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